Archive for the '우리말' Category
America’s Future starts with Healthy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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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미사
kor-2008-labor-day-mass-flye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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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전 10 시
대주교구 천사의 성모 성당
(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
555 West Temple Street
Los Angeles, CA 90012-2707
주관: 로저 마호니 추기경
민족학교, 여름 청소년학교 졸업식
6주간봉사-트립 등 다양한활동 첫 SAT클래스도 성과
(미주교육신문 8-13-08) p.22
이민자 권익옹호에 앞장서 고 있는 민족학교가 여름방학 을 맞아 진행한 ‘2008 여름청소년학교’ 졸업식이 지난 8일 개최됐다.
여름청소년학교는 성인으로 가는 길목에 선 청소년들이 예 비 사회인으로서 갖춰야 할 사 고의 계기를 마련하고 실무 체 험을 통해 리더십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12명의 고등학생 들이 참여한 가운데 6월 30일부터 8월7일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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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발의안에 대한 유권자의 심판
2008 년은 새해 벽두부터 대통령 선거로 시끄러웠던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유력주자 클린턴과 줄리아니를 제치고 신인들이 등장했으며, 결국 미국 역사상 최초로 백인이 아닌 대통령이 될 수 도 있는 오바마와 공화당 소장파인 메케인이 11월 본선까지 진출했다. 한인들도 소수민족 및 이민자의 목소리를 낼 때는 이 때 라며 선거 열기에 동참 해 투표율이 높아졌다. 대선의 시끌시끌한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관심이 떨어지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주민발의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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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Graduation and Short Film Scre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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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위한 어린이 건강보험 신청 기회
저소득층을 위한 어린이들도 건강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카이저 퍼머넌트는 민족학교를 통해 저소득층 19살 미만의 어린이들을 위해 대부분의 의료혜택이 포함된 건강보험을 제공합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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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Budget Cuts!
MEDIA ADVISORY
FOR IMMEDIATE RELEASE: August 4, 2008
Contact:
Caroline Lee (323) 937-3718
Nancy Berlin (323)-422-2830
Hala Masri (626) 236-0467 (API)
No More Budget Cuts!
As Our State is About to Run Out of Funds, Families, Seniors, and Advocates Call for Alternative Revenue Streams and a Timely Budget.
What:
Press conference to demand that lawmakers tap new revenue sources and stop budget cuts to programs that protect the most vulnerable populations.
When:
Thursday, August 7, 2008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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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Club of Los Angeles-Faith Children Center
2057 W. Century Blvd
Los Angeles, CA 90047
어린이 건강보험 옹호 캠페인 기자회견
취재의뢰서
수 신 : LA 언론사
발 신 : 민족학교 의료 교육/봉사 박양희
날 짜 : 2008년 8월 1일 (금)
제 목 : 어린이 건강보험 옹호 캠페인 기자회견
“미국의 미래는 건강한 어린이들에게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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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about the Propositions in the November 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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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회, 우리 어린이들의 꿈
손그린 민족학교 코디네이터
(중앙일보 7-18-08)
민권운동가 밥 모세스는”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어린이들은 필연적으로 이 나라의 어린이로 받아 들어져야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어린이들이 인종에 상관없이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한 것이다. 허나, 흑인들이 1960년대 연방법으로 어렵게 바꾸어 놓은 평등교육의 주장은 현재 막다른 벽에 부닥쳤다. 그 이유는 최근 캘리포니아 안에서만 해도 커뮤니티 칼리지와 4년제 대학교 들이 서류미비 학생들에게 거주자 학비 혜택을 거부하거나 아예 입학을 거부 하고 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에 끝나지 않아, 현재 캘리포니아와 동일한 제도를 실행했던 주정부들 조차도 속속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를 폐지 하고 있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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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