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 모두에게 시민권을

누구나 미국의 시민으로 나라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일원이 되어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민족학교는 2017년 여름에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가치관을 반영하는 캠페인을 여러 모습으로 펼치고자 합니다. 함께 하셔서 역사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이민자 청소년 전국 집회

이민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와 교육과 일자리의 기회를 가져다준 DACA 프로그램이 2017년 9월 5일까지 텍사스 주를 위시한 열개 주의 소송의 위협에 처해 있습니다. 이민국은 소송에 맞서 DACA 프로그램을 변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 7월에 연방 상원에서 드림법안이 다시 양당 지지로 재상정되었습니다.

전국의 용기있는 이민자 청년들에게 8월 15일부터 9월 5일까지 백악관 앞에서 텐트를 치고 DACA 보호 및 드림법안 지지를 촉구하는 일련의 활동을 펼치는 활동에 동참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나눌 각자의 이야기가 국민의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함께 하실 분은 jung [at] nakasec.org 앞으로 연락 주세요! (직접 참여하지 못해도 기부나 자원봉사 등 다른 활동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의회와 대통령에게 DACA 보호 및 드림법안 지지를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서에 서명 해 주세요!

이민자 보호

저희는 이민자들이 단속의 대상이 되었을 때 기본적인 권리를 숙지하고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이민자의 기본 권리를 팜플렛 및 스마트폰 앱 형식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구금 된 이민자에게 기본 정보를 전달하고 이민 변호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입양인 시민권 취득 법안

현재 미국에는 어릴 때 해외에서 입양 된 이가 30만명에 달하며, 3만5천명이 실수 또는 부주의로 입양 시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미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중 2만명이 한국에서 입양 되었습니다. 합법 신분이 없어 취업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한국으로 추방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이 중 애덤 크랩서(신성혁)씨의 사례가 한국에서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들 입양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법안이 2015년에 상정되었으나 표결에 붙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로프그렌(민주 19지구 산 호세), 월터스(공화 45지구 얼바인) 연방의원을 포함한 양당의 의원들이 2016년에 법안의 스폰서로 나섰습니다. 2017년에 다시 이를 상정시켜 통과시키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상원의원들에게 이 법안 지지를 촉구하는 서명을 해 주십시오

 

시민권 취득 및 유권자 등록

민족학교는 2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5,000명이 넘는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상담 및 신청서 도움을 제공 할 계획이며, 학생 및 새 시민권자들의 유권자 등록을 개별 상담, 설명회, 문자 메세지 기술 등을 통해 도움 계획입니다. 또한 밴 차량을 구입하여 도움이 가장 필요한 지역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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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ner Image uses Flags in the inauguration crowd (CC BY-NC) by Jeff M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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